2026년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처음부터 완성된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한 번에 평가받는 방식이 아니라,
아이디어를 먼저 선발한 뒤 멘토링·검증·시제품 제작·사업화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창업 프로그램입니다.
모집은 일반·기술트랙 8,000명, 로컬트랙 2,000명으로 진행되며, 예비창업자뿐만 아니라 업력 7년 이내 기창업자도 신청 가능합니다.
트랙에 따라 지원내용도 달라집니다.
일반·기술트랙
창업활동자금 200만원 → MVP 제작 최대 2,000만원 → 후속 사업화·투자연계 → 최종 상금 최대 5억원
로컬트랙
창업활동자금 200만원 → 사업화자금 최대 3,000만원 → 맞춤 멘토링·투자연계 → 최종 상금 최대 1억원
어떤 기업이 준비해볼 수 있을까?
아직 제품이나 서비스가 완성되지 않았지만 사업화하고 싶은 아이디어가 있는 경우
기존 제품·서비스와 다른 새로운 아이템을 준비하고 있는 기창업자
지역자원·관광·문화·농산물 등을 활용한 로컬 비즈니스를 준비하는 경우
아이디어를 시제품 제작과 실제 사업화까지 발전시키고 싶은 경우
지금 준비해야 할 것은?
모두의창업은 첫 단계에서 긴 사업계획서보다 도전신청서를 통해 아이디어 자체를 먼저 평가합니다.
따라서 처음부터 많은 내용을 작성하기보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 → 기존 방식과 무엇이 다른지 → 고객에게 어떤 효과를 주는지 → 이후 어떻게 사업화할지
이 흐름을 먼저 정리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기존 사업자가 있는 기창업자는 업력만 확인하지 말고 기존 사업과 신규 아이템의 업종 관계까지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동종·이종 여부는 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신청기간은 2026년 9월 17일(목) 16:00까지입니다.
더블유플랜경영파트너스는 기업의 현재 사업현황·보유 아이디어·기존 업종·사업화 계획을 기준으로 신청 가능 여부와 적합한 트랙, 준비 방향을 함께 검토합니다.